3M™ Petrifilm™ Staph Express Count Plate(황색포도상구균)로 22시간 이내 황색포도상구균의 오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포도상구균은 자연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세균의 하나로 19세기부터 식중독의 원인균으로 알려져 왔습니다. 식중독 뿐만 아니라
피부의 화농, 중이염, 방광염 등 화농성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우리나라에 있어 살모넬라균 및 장염비브리오균 다음으로 식중독을
일으키는 세균입니다.
사용방법
황색포도상구균 배지는 시료 접종 후 35℃±1℃에서 24시간 배양 후 나오는 적자색 균체의 결과가 확정 검사입니다. 때때로 적자색 이외의
균체가 나오거나 식품입자 등의 불순물로 인하여 적자색 균체의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2차 확정용 디스크를 삽입하여 동일한 온도에서
1~3시간 추가 배양하게 되면 분홍색으로 나타나는 Pink Zone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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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료접종 → 1차배양 → 실험완료
↳ 2차배양 → 실험완료 |
3M™ Petrifilm™ Staph Express Count Plate(황색포도상구균)은 미국 F.D.A 미생물 분석 검사인 Baird-Parker agar plus coagulase method
(BAM)과 동일한 결과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 페트리 필름의 이용은 실험자에게 더 많은 실험을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.
그 결과 생산성 향상 및 노동비 절감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.
Packing : 25ea/PK |